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웸블리로 가는 여정

칼링컵 4라운드
2009년 10월 27일, 오크웰

반슬리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웰백 6', 오언 59'

출전선수: 포스터, 네빌, 브라운, 에반스, 파비우, 오베르탕, 안데르송, 하파엘, 웰백 (토시치 53'), 마케다, 오언 (드 라예 65'),
후보: 아모스, 에반스, 오셰이, 제임스, 킹

당시 매치 리포트 보러가기!!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5 February 2010  Report by Nick Coppack

웸블리로 가는 길: 4라운드

대니 웰백이 시작 6분 만에 득점을 성공 시켰을 때, 반슬리 팬들은 어쩌면 처참한 결과를 예상하며 두려움에 떨었을 지 모른다. 그러나 마이클 오언의 쐐기골이 터진 것은 무려 한 시간 동안 맨유 원정팬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든 뒤였다.

그 사이, 반슬리는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었다. 다니엘 보그다노비치와 스티브 포스터를 앞세운 반슬리는 결정적인 기회들을 만들어 냈으나, 이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는 데는 실패했다. 이 날은 특히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데뷔전으로 기억될 수 있는 날이었다. 맨유 팬들은 세 달 동안이나 오베르탕의 플레이를 기다려왔는데, 그는 역시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왼쪽에서 활발하게 움직인 오베르탕은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플레이로 나타냈다.

후반, 개리 네빌이 퇴장 당했고, 파비우는 동생 하파엘과 헛갈려 경고를 받았지만, 이미 맨유는 칼링컵 5라운드행을 결정지은 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