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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이전까지 마케다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이제는 절대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올드 트라포드 데뷔전에서 자신의 이름을 강렬히 새겨 놓았을 뿐 아니라, 맨유의 시즌을 구해내고 팀을 다시 살리는 득점을 올린 것이다. 그 골로 마케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매트 러톤,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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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ruary 2010  Reported by Steve Bar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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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97: 헬로, 마케다!

페데리코 마케다보다 더 드라마틱한 맨유 데뷔전을 치른 선수가 또 있었을까? 이탈리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케다는 2009년 4월 5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혜성같이 등장, 깜짝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배경: 리버풀과 풀럼에게 연달아 원투 펀치를 맞으며 패배한 맨유는 시즌 막판 비틀거리는 상태로 애스턴 빌라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일전을 벌이게 된다. 그 전 날, 리버풀은 풀럼 원정에서 추가 시간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유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선두로 올라섰고, 우승 경쟁은 이제 한치 앞도 못 보는 혼전으로 변해갔다.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의 진정한 도전이 시작된 것이었다.

사건: 비록 맨유는 90분 동안 여전히 멍한 플레이를 이어갔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두 골로 욘 커리브와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의 두 골에 맞서며 겨우 2-2 동점 상태를 이어갔다. 90분 경기는 동점으로 끝나는 듯 보였고, 추가 시간 5분이라는 선심의 팻말이 들어 올리는 순간 마케다의 액션이 시작되었다. 6일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 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마케다는 당당히 1군 벤치에 앉는 상급이 주어졌고, 이 날 교체로 까지 출전한 것. 라이언 긱스가 빈 공간에 있던 마케다를 보고 공을 건넸고, 마케다는 한 번의 볼 터치로 상대 수비 루크 영을 제끼며 강슛을 날렸다. 그 골로 올드 트라포드를 메우고 있던, 다소 포기하고 있었던 관중들을 순간 경악시키고 말았다. 가족석에서 지켜보고 있던 마케다의 가족들은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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