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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또 한 번 한 경기 2골, 또 한 번의 결승골이 터져 나오며, 또 한 번 한 선수에 의해 한 팀이 패배의 좌절을 맛봐야 했다. 젤을 잔뜩 바른 머리에 오렌시 색 축구화를 신은, 발 끝에 마법을 가진 선수에 의해 말이다. 그에 대한 찬사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그러나 누구도 호날두가 올드 트라포드의 최고의 마법사, 프리미어리그의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이렇게 파괴적이었던 맨유 선수가 일찍이 또 있었던가?"
다니엘 테일러,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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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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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93: 로켓맨 호날두

2007/08시즌 후반기부터 피를 솟구치게 하고, 머리를 절래절래하게 만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로켓포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불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배경: 맨유의 반대편 골대 뒤쪽에 앉은 팬들에게 공포가 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호날두의 힘이 실린 프리킥이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호날두의 로켓같은 프리킥을 보는 즐거움에 대한 댓가이기도 했다. 그러나 호날두의 프리킥은 날로 정교해지기 시작했고, 2008년 1월 30일 포츠머스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을 때, 호날두는 이미 세 번의 완벽한 프리킥 득점을 뽑아낸 이후였다(vs 스포르팅 리스본, 선덜랜드, 뉴캐슬전)

사건: 호날두는 이미 11분경 넘어지며 슈팅을 날려 팀에 리드를 안기고 있었다. 그리고 상대 골문으로부터 25야드 떨어진 지점에서 절호의 프리킥 기회를 얻게 된다.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히트맨' 호날두가 키커로 나선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거역할 수 없는 명령과도 같은 것. 바로 앞에는 포츠머스 선수들이 줄을 지어 벽을 쌓았지만, 호날두의 로켓포 앞에서는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호날두의 발끝을 떠난 로켓포는 벽을 가볍게 넘어 상대 제임스 골키퍼를 꼼짝 못하게 만들며 골 네트 상단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리고 호날두는 마치 마이다스의 손과 같은 자신의 발끝으로 세계 축구계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변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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