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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카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루니는 더 잘 할 수 있었다.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브라질의 대학을 나온 카카와 코록텍스 거리 출신의 루니와의 맞대결이 펼쳐졌고, 온 유럽을 흥분에 떨게 할 승부를 올드 트라포드가 똑똑히 지켜 보았다. 물론 2주전 로마의 몰락도 빼놓을 수 없지만.."
짐 화이트, '데일리 텔레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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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ruary 2010  Reported by Steve Bar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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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 100주년 #92: 루니, AC밀란 격파하다

로마에게 7-1 대승을 거둔 후, 2007년 4월 24일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다시 한번 이탈리아의 강호를 상대하게 되었다....

배경: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로마에게 대패를 기록하게 만든 것은 유럽의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든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어진 4강에서 맨유 v AC밀란의 대진은 더 큰 흥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두 명의 발롱도르(유럽 최우수 선수) 수상자인 카카와 호날두의 대결은 맞은편 준결승 첼시-리버풀전 만큼이나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사건: 로마를 날려버렸던 것처럼, 5분 만에 호날두의 헤딩 슛이 달려 나온 디다(GK)의 몸을 맞고 밀란 골대 안으로 들어가면서 산뜻한 출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루치아노 스펠라티의 로마와 달리 경험 많은 밀란의 수비진은 붕괴로 이어지지 않았고, 수비형 미드필더 클레란스 세도로프와 제나로 가투소의 부드럽고도 단단한 도움을 받아 맨유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그리고 카카가 폭발했다.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게리 네빌로 이어진 수비진을 단숨에 돌파한 카카는 가브리엘 에인세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마저 제쳐버리는 동점골을 터트린 것이다. 이제 양 팀의 상황은 완전히 바뀌고 말았다. 밀란의 공세가 이어진 것. 브라질의 스타 카카는 맨유의 왼쪽 진영을 여유롭게 돌파하더니, 다시 한번 대런 플래쳐, 에인세, 에브라를 제치고 역전골마저 넣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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