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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만약 맨유가 15년간 9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주장하려 한다면, 폴 스콜스와 마이클 캐릭의 환상적인 슛이 그들의 주장을 대변하는 것이 될 것이다. 챔피언 맨유에는 때때로 폴 스콜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온 관중이 열광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인다. 그 뒤를 이어 마이클 캐릭의 차갑도록 냉정한 12야드 역전포가 터져 나왔다. 맨유는 챔피언 다운 경기력을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데, 블랙번에게의 대 역전극이 바로 그 챔피언다운 모습의 하나였다."
존 번슈타인,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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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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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90: 최다 관중 신기록이 세워진 날

이상하게도 올드 트라포드가 관중 신기록을 세우는 경기들은 리버풀, 아스널, 첼시 혹은 맨시티와 같은 빅 클럽들과의 경기가 아니었다. 기록은 바로 2007년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작성되었다....

배경: 올드 트라포드의 최다 관중 기록은 1939년 울버햄프턴과 그림스비간의 FA컵 준결승 당시 세워졌는데, 당시 76,962명의 관중들이 몰려들었다. 그러나 맨유 경기의 기록은 2006/07시즌 서쪽과 동쪽 스탠드가 증설 된 후에 계속 경신되었고, 2007년 3월 30일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76,098명으로 신기록이 수립되었다. 이는 맨유의 리그 4연패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기도 했다.

사건:
블랙번의 골키퍼 브래드 프뢰델은 전반 영웅적인 선방 행진을 계속하며 짜증나는 경기를 만들어냈고, 매트 더비샤이어가 30분경 골대 가까운 곳에서 득점을 성공시키며 오늘은 맨유의 날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그 좋은 예로, 네마냐 비디치는 어깨가 탈구되어 교체되며, 불길한 예감은 하늘을 치솟았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최다 관중 신기록을 작성한 많은 관중들의 소리에도 동요되지 않았던 맨유 선수들은 후반이 시작하자 맹공을 이어갔다. 폴 스콜스가 맨유 선수들을 깨우는 슈팅을 날리며, 챔피언의 자격에 걸맞는 플레이를 끄집어 낸 것. 열광하는 관중들의 함성이 전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그라운드 안의 선수들과 관중석의 팬들이 함께 만들어 낸 순수한 열정이, 열릴 것 같지 않았던 블랙번의 벽을 마침내 무너뜨렸던 것이다. 당시 경기를 취재했던 ‘더 메일 온 선데이’의 기자 조 번스타인은 “스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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