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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알렉스 퍼거슨 감독 또한 어린 맨유 스타 선수들이 만들어 내는 스릴 넘치는 역전 쇼를 구경하며, 리버풀과의 FA유스컵 결승에 나갈 선수들의 이름을 머리 속에 새겨 놓았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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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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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89: 10대들의 반란

지난 2006/07시즌 맨유는 FA유스텁에서 잊지 못할 경기를 올드 트라포드에 선사했다. 맨유의 10대 선수들은 클럽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온 몸으로 표현해냈다....

배경: 맨유v 아스널, 이는 전 연령대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는 맞대결이다. 그리고 2007년 FA유스컵 준결승에서 양 팀의 18세 이하 선수들이 격돌했을 때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스널은 4만여명의 팬이 모인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 키어런 깁슨이 유일한 득점을 올리며 1-0 승리를 거둔 것. 그리고 2007년 4월 2일 2차전을 치르기 위해 다시 한번 올드 트라포드에 모였을 때, 양 팀의 경기는 한층 치열해 진다.

사건: 아스널의 전설적인 센터백 스티브 보울드 감독이 이끌던 아스널 유스팀은 전반 탄탄한 수비력을 과시했고, 특유의 볼 점유율을 높이는 패스 게임을 잘 풀어 갔다. 그리고 후반 시작하자마자 깁슨이 또 다시 득점에 성공하며 1,2차전 합계 2-0으로 아스널의 승리쪽으로 무게가 기울어졌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가 짙던 폴 맥귀네스 감독의 맨유 유스팀은 75분 크리스 파간이 귀중한 만회골을 터트렸고, 추가 시간 안톤 브라이언이 귀중한 득점을 올리며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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