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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이 날의 승리의 댓가는 무엇이었던가? 이 충격으로 인해 첼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홈 경기에서 승점 1점(무승부)만을 가져갈 수 있었다. 선두 첼시 추격은 이제 말도 안되는 일에서 좀 힘든 일 정도로 바뀔 수 있었다. 그리고 첼시의 기세가 어떠하던지 간에,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 승리는 언제나 중요한 일이었다. 특히 주장 게리 네빌에게는.."
짐 화이트, '데일리 텔레그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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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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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88 퍼디난드의 멋진 골

2006년 1월, 맨유-리벌풀간의 라이벌 전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승부가 리오 퍼디난드의 머리에서 터져 나왔다...

배경: 2005/06시즌이 한창이었던 2006년 1월, 프리미어리그 선두는 첼시-넘사벽-맨유-리버풀간의 경쟁으로 치닫고 있어다. 리그 2연패를 향해 달려가던 주제 무리뉴의 첼시는 막을 수 없을 듯 보였지만, 그렇다고 1월 22일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의 중요성이 떨어지지는 않았다. 경기 전 누구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2006/07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직행을 위해, 맨유와 리버풀은 모두 리그 2위를 노리고 있기도 했다.

사건: 원정팀이었던 라파엘 베니테즈의 리버풀은 조심스러운 전략을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홈 팀 맨유 또한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 특히 맨시티전에서 앤디 콜에 대한 반칙으로 3경기 출장 정지를 당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이 컸던 탓일지도 모른다. 경기는 90분 동안 0-0으로 막을 내리는 듯 보였지만, 역시 맨유-리버풀 전답게 마지막 멋진 피날레가 기다리고 있었다. 스티브 피난이 리버풀 진영에서 프리킥을 허용했고, 양 팀 선수들은 모두 리버풀 진영 페널티 박스안에 엉켜 있었다. 넣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간의 치열함 몸싸움이 벌어졌다. 라이언 긱스가 쏘아 올린 완벽한 크로스가 그 중 빈 공간으로 향했고, 아무도 막지 않았던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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