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첼시의 무패 행진은 40에서 끝이 나고 말았다. 지난 시즌 아스널의 49연속 무패 행진을 잡아버린 퍼거슨 감독의 창들이 다시 한번 무적 함대를 침몰 시킨 것이다. 이번 맨유의 승리는 맨유가 다시 위대한 팀으로 변모했다거나, 갑자기 뛰어나 졌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단순히 승리하고 싶다는 강한 마음 속 욕망과 강한 의지와 헌신, 용감한 수비들의 결과였다."
존 딜런, '데일리 익스프레스'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05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OT100주년 #86: 플래쳐의 결승골

다소 침체기를 겪던 2003년과 2006년 사이, 주제 무리뉴는 첼시의 무적 신화를 만들어 내며 올드 트라포드로 입성했다....

뒷배경: 2003/04시즌 아스널에게 무릎을 끓었던 맨유는, 2004/05시즌에는 주제 무리뉴의 첼시에게 일격을 당했다.  그리고 2005/06시즌 또 한번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미들즈브러에게 4-1로 일격을 당하더니, 챔피언스리그에서마저 릴 원정 1-0 패배를 당한 것. 비록 주전 선수들의 부상 때문이라는 자기 위안은 있었지만, 주장 로이 킨은 동료 선수들을 심하게 나무라는 사건이 발생했다. 표면상으로 맨유는 40경기 연속 무패 행진에 승점마저 13점이나 앞서 있던 첼시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사건: 올드 트라포드에서 도전자가 맨유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홈 관중들은 더욱 열렬한 응원을 보냈고, 선수들 또한 이를 드러내며 투쟁적으로 경기장에 나서며 언론들의 비판을 침묵시키려 했다. 킨의 공백은 크게 느껴졌지만, 앨런 스미스가 빛 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때 스트라이커 였다가 홀딩 미드필더로 변신한 스미스는 세 번의 연속적인 공격을 지휘하며 무적함대 첼시와 중원에서 맞섰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기자 헨리 윈터는 "첼시의 미드필더들은 스미스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숨쉬기도 힘들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프랭크 램파드는 마치 요크셔 테리어에게 쫗기는 조깅 나온 사람 같아 보였다." 대런 플래쳐는 스미스와 마찬가지로 경기 전 로이 킨의 호된 질책 대상 중의 한 명이었다. 플래쳐는 크리스티아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