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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말하길...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사람이 더 이상 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정상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것.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렇지 않았다. 1,000경기를 지켜온 맨유의 기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클럽 축구의 정점에 섰지만, 여전히 누구도 가지 못한 영역을 가기 위해 탐험을 계속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이룰 것이 없어 보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새롭고 신선한 도전을 계속하며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제프 포웰,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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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February 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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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84: 명장 퍼거슨의 1,000번째 경기

2004년 11월 24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 감독으로는 사상 두 번째로 1,000번째 경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배경: 4반세기 동안 맨유를 통치하였던 맷 버스비 감독의 통산 1,141경기 기록은 절대 깨지지 않을 기록처럼 보였었다. 그러나 초반 4년 동안 고전을 했던 퍼거슨 감독은 1990년 FA컵 우승을 이루며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으로 이어지는 승리의 파도를 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4/05시즌 초반, 전 에버딘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통해 통산 1,000번째 경기라는 대기록을 맞이하게 된다.

사건: 퍼거슨 감독의 1,000번째 경기였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5차전, 리옹과의 홈 경기는 조별 예선 통과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경기 전 데이비드 길 사장은 퍼거슨 감독의 부임 연도와 같은 해에 생산된 1986년단 와인을 감독에게 선물했다.

이런 축하 분위기와 달리 경기는 치열한 접전으로 전개 되었다. 당시 리옹 소속이었던 마이클 에시앙과 마하마두 디아라는 리옹 미드필드진에 활기를 더하며 맞서 왔고, 주장 게리 네빌의 선제골이 터지기까지 치열한 공방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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