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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이 꼽는 올드 트라포드 최고의 순간들은?

1. 첫 경기, 첫 승리: QPR전

2. 최고의 골: 폴 스콜스(파나티나이코스전)

3. 최고의 순간: 2008년 바르샤와의 챔스리그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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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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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올드 트라포드 스토리: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맨유의 보스 퍼거슨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추억들을 되돌아 보았다.


첫번째 경기

맨유의 감독으로 부임한 후 첫 두 경기는 원정(옥스퍼드 유나이티드, 노르위치 시티)경기 였기 때문에, 내 첫 번째 올드 트라포드 경기는 바로 QPR을 상대로 11월 마지막 주에 치러졌다.

당시 우리는 프리킥으로 한 골을 집어 넣어 1-0으로 승리를 했는데,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첫 번째 홈 경기에서 이겼다는 사실이 더욱 중요했다. 홈 팬들 앞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날 올드 트라포드에 많은 관중이 들어 왔는 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확실히 홈 팬들의 큰 성원을 받았었다는 것만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최고의 골

나의 올드 트라포드 인생에 있어 최고의 골은 바로 지난 2000년 폴 스콜스가 파나티나이코스를 상대로 터트린 득점포였다. 이는 32번의 패스가 끊이지 않고 만들어 낸 팀의 결과물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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