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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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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올드 트라포드 이야기: 리오 퍼디난드

맨유의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가 그의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한다.

나는 이전에 웨스트햄 소속으로 올드 트라포들르 몇 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지만, 결코 좋은 기억을 가져간 적은 없었다 (졌으니까!). 그러나 올드 트라포드가 얼마나 위대한지, 맨유 팬들이 얼마나 굉장한 지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다..

아직도 내가 18살이던 시절 버스로 여행을 와서 처음 본 올드 트라포드의 모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를 보고 '와우, 정말로 큰 경기장이네'라고 속으로 생각했었다.

맨유와 계약을 하기 위해 왔을 때의 감격은 사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이다. 그러나 당시 나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어서 빨리 선수 대기실로 들어가 내 유니폼을 입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올드 트라포드가 진정 축구 역사의 한 부분을 담당하는 이유는, 여기를 거쳐간 수 많은 전설적인 선수들, 데니스 로, 죠지 베스트, 보비 찰튼과 같은 선수들이며 또 그러한 선수들이 계속해서 나올 곳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의 일부분이 되기 위해,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이 곳에서 뛰는 것을 나의 특권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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