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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극장'이라는 올드 트라포드의 별칭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맨유 팬들에게만 해당하지, 원정팀에게는 결코 아니다! "
-파트리스 에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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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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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올드 트라포드 스토리: 파트리스 에브라편

2006년 맨유에 입단한 프랑스 출신의 에브라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많은 추억들을 만들어 오고 있다.

나의 올드 트라포드 최고의 순간 중의 하나는 바로 지난 2008년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경기였다. 왜냐하면 당시 경기장 분위기는 정말 짜릿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1-0으로 이겼지만, 그 리드를 지켜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엄청났던 경기였기도 하다.

그리고 AS로마를 상대로 7-1 대승을 이끌었던 경기(나도 마지막 골을 넣었다)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2009년 9월) 맨시티와의 더비전에서 4-3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던 순간도 특별했다. 당시 관중석을 지켜 봤는데, 감독은 물론 팬들까지 모두 미쳐 날뛰고 있었다. 마치 모든 이들이 마이클 오언이 결승골을 넣은 그라운드 위에 있는 듯 보였다.

나는 '꿈의 극장'이라는 올드 트라포드의 별칭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맨유 팬들에게만 해당하지, 원정팀에게는 결코 아니다! 원정을 오는 팀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겁을 먹고 들어 선다. 우리 팬들이 노래를 부르며 우리 뒤를 지키기 시작하면, 상대에게는 무척 힘든 경기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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