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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2003년 11월 1일,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포를란 37, 호날두 80, 킨 82')

포츠머스 0

맨유: 하워드, 게리 네빌, 오셰이, 퍼디난드, 포츈, 플래쳐, 버트, 젬바젬바(킨 76'), 긱스(벨리옹 81'), 포를란(호날두 76'), 판 뉘스텔루이

포츠머스: 히슬롭, 스타바노비치, 데 주브, 폭세, 지프코비치(로버츠 81'), 스톤, 쿼시, 시어우드(테일러 69'), 버거, 야쿠부, 셰링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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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February 2010  Report by Mike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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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백: 포츠머스 03'

2003년 11월 프리미어리그로 갓 승격한 포츠머스가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을 때, 맨유는 한 주 전 풀럼에게 당한 3-1 패배에서 벗어나 반등을 노리고 있었다. 포츠머스에는 반가운 얼굴이 하나 있었는 데, 전 맨유 선수였던 테디 셰링엄이었다.

액션: 원정팀 포츠머스는 맨유가 채 정비를 끝내기도 전에 공세를 취해왔다. 패트릭 버거의 첫 슈팅을 시작으로 야쿠부의 슈팅은 팀 하워드 골키퍼의 손을 스치며 경기를 슬슬 달구기 시작한 것. 그리고 골대를 한 번 맞췄던 루드 판 뉘스텔루이는 상대 골키퍼 샤카 히슬롭과 1대1 기회를 잡았지만, 공은 저 멀리 허공으로 날아갔다.

그 순간 맨유는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라이언 긱스가 영리하게 떨구어 준 볼을 디에고 포를란이 강력한 슈팅으로 마무리한 것. 보리스 지프코비치가 만회골을 터트리려 헤딩슛을 날렸지만 하워드의 손에 걸렸고, 그 후 맨유는 4분동안에 두 골을 더 추가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맨유 첫 골이 터져 나왔다. 그의 전매특허와 같은 프리킥은 모든 이의 눈길을 사로 잡았고, 그 후 로이 킨이 경기를 마무리 짓는 강력한 왼발 슛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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