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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10 

나니를 지켜보는 즐거움

MUTV의 해설자 스튜어트 가드너가 다시 한번 아스널 전의 스릴 넘치던 3-1 승리의 즐거움을 되새겨 보고자 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의 모습이 다시 한번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재현이 되었다.

당시 아스널의 돌풍을 2-0으로 완벽하게 제압했던 것처럼, 후반전 터진 세번째 골은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는 데도 많은 아스널 팬들을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돌려 보내 버리고 말았다. 이들은 불행하게도 아스널 선수들이 터트린 만회골 조차 볼 기회가 없었다.

지난 시즌 준결승과 유사했던 점 한 가지는, 바로 포르투갈 출신 선수가 원맨쇼를 벌였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호날두였다면 이번에는 나니였다. 나는 나니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팬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바로 나니의 포텐셜은 언제 폭발할 것인지, 언제쯤 꾸준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의문들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난 주, 나니는 이러한 물음들에 대답을 해주었다.

헐시티전 최우수 선수(MOM), 맨시티전에서의 뛰어난 활약, 그리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의 환상의 모습. 지난 칼럼에서 나는 루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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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답이 되었는가?
"나는 나니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팬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바로 나니의 포텐셜은 언제 폭발할 것인지, 언제쯤 꾸준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의문들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난 주, 나니는 이러한 물음들에 대답을 해주었다."
-스튜어트 가드너, MUTV 해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