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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같은 클럽에 올 수 있었던 것이 내게는 무척 큰 행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열심히 노력을 할 때이다. 정말 모든 시간 열심히 할 것이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07/12/2010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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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가족같은 분위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이토록 빨리 클럽에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에르난데스가 가지고 있는 차분한 성격과 확실한 재능도 그 이유일 수 있다. 그러나 에르난데스는 마치 가족같은 맨유의 친밀한 분위기가 그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맨유와 같은 빅클럽이 주는 압박감에도 불구하고, 대가족의 일부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라고 설명한다.

"오피스 직원들부터 시작해서, 코칭 스태프는 물론 클럽의 주방장들까지. 클럽의 모든 이들이 나를 똑같이 대해 준다. 모든 이가 나의 등을 두들겨 주며 격려해 준다."

"그러한 분위기가 선수로서는 물론, 인간적으로도 나를 성숙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클럽에서의 생활이 무척 즐겁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 올 수 있었던 것이 내게는 무척 큰 행운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열심히 노력을 할 때이다. 정말 모든 시간 열심히 할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에르난데스의 천부적인 헤딩 능력을 맨유의 전설 데니스 로에 비기고 있었다.

"에르난데스의 점프력은 물론 대단하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체공 능력으로 수비수들을 당혹시키고 있다"라고 말하며 "그와 같은 선수는 과거에도 있었다. 예를 들어 데니스 로. 그의 체공 능력도 대단했다. 에르난데스의 점프력은 정말 굉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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