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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2010 

최고의 선수: 빌리 메레디스

오는 1월 8일까지 ManUtd.kr은 맨유 최고의 선수 후보에 오른 20인의 전설적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번은 빌리 메레디스이다!

맨유의 첫 번째 전설, 메레디스는 30년 동안의 믿을 수 없는 꾸준한 활약으로 전국적인 지명도를 획득해 냇다.

더 이상 그와 같은 꾸준함을 보여주는 선수도 별로 없지만, 사실 그러지 못한 다는 것이 더 사실에 가까울 것이다. 웨일즈 출신의 드리블의 마법사 메레디스는 맨유의 왼쪽 측면을 지배하며 팀에 첫 우승 트로피를 선사한 주인공이다. 1908년과 1911년 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1909년 FA컵 우승까지 달성한 메레디스는 어네스트 만그날 감독 시절 활약한 선수이지만 50년대까지 선수 생명을 이어간 것으로도 유명하다.

당신이 모르는 진실: '뼈다귀'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했던 마른 몸매의 메레디스는 이쑤시개를 끼고 경기에 나서곤 했는데, 1906년 맨시티전에 앞서 발각되며 부정행위로 발각되기도 했다.

당신의 생각은: 빌리 메레데스가 맨유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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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메레디스
출장기록: 335경기 36득점

이전 클럽: 맨시티
맨유 데뷔: 1907년 1월 1일
타팀 이적: 1921년 5월 7일

우승 기록: 리그 (1907/1908, 1910/1911), FA컵 (1908/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