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이번 일요일 선덜랜드의 방문으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17번째 박싱데이 매치를 갖게 되었다.

첫 두 번의 무승부 이후, 맨유는 단 한 차례 2002년 미들즈브러에게 당한 3-1 패배를 빼놓고는 전승 행진을 해왔다.

이번 주 김미5는 박싱데이에 터진 맨유의 멋진 골 장면을 모아봤다.

1. 에릭 칸토나 vs 셰필드 웬즈데이(92/93시즌)
2. 데이비드 베컴 vs 노팅엄 포레스트 (96/97시즌)
3. 라이언 긱스 vs 에버턴(01/02시즌)
4. 라이언 긱스 vs 볼턴 (04/05시즌)
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선덜랜드 (07/08시즌)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2 December 2010  Report by J Tuck, M Shaw
페이지 1 중 2 다음 » 

김미5: 박싱데이 스페셜

이번 주 김미5는 박싱 데이에 나온 멋진 골 퍼레이드들이다. 선덜랜드 전을 앞두고 기분을 업 시켜보자!

1. 30분 남은 상황 맨유는 셰필드에게 3-0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그러나 브라이언 맥클레어가 두 골을 터트리며 추격을 시작했고, 종료 2 분전 에릭 칸토나의 동점골이 터져 나왔다.

2. 1996년 노팅엄 포레스터 원정 당시 데이비드 베컴의 멋진 슈팅으로 4-0 완승을 거두었다. 니키 버트,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앤디 콜등이 또 다른 득점의 주인공들

3. 2001년을 얼마 안 남겨 두고, 라이언 긱스가 베컴의 슈퍼 크로스를 멋진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며 에버턴의 끈질긴 저항을 끝내 물리쳐 냈다.

4. 볼턴은 두 번이나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리를 거둔 상태. 그러나 긱스는 2004년 패배를 재현하기 싫었고, 아크로바틱한 발리슛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