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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주요 선수들:

베테랑
솔 캠벨(수비수,35세)
힘든 프리미어리그를 헤쳐가기 위한 휴턴 감독의 선택은 캠벨의 영입이었다. 캠벨은 지능적인 수비로 뉴캐슬의 뒷문을 지킬 것이다

주장
케빈 놀란(미드필더, 28세)
전 볼턴 출신의 놀란은 지난 시즌 챔피언쉽에서 17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전 맨유 출신 스타
앨런 스미스 (미드필더, 29세)
용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앨런 스미스는 맨유와 리즈 시절에도 팬을 몰고다니는 스타였다. 그의 골 결정력은 뉴캐슬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재산이다.
12/08/2010 

반갑다. 까치들!

다음 주 월요일 경기를 펼치게 될 뉴캐슬에 대해 알아보자. '까치들'이라는 별명을 가진 뉴캐슬은 1년 간의 공백 끝에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 뉴캐슬은 이 보다 좋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다.

2008/09시즌 챔피언쉽 강등이라는 아픔은 물론, 재정적인 부분과 구단 소유권을 놓고도 갈등을 빚었던 뉴캐슬이었지만, 팀을 다시 구성하며 챔피언쉽을 첫 날부터 폭풍처럼 몰아쳤다.

결국 2009/10시즌 뉴캐슬은 90골 이상을 몰아치며 30승을 달성, 2위와 11점 이상의 승차를 벌이며 챔피언쉽 우승으로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고 말았다.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팀을 정상으로 이끈 크리스 휴턴 감독의 지도력 또한 빛을 발했고, 충성심 강한 뉴캐슬의 팬들도 다시 돌아왔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이제 뉴캐슬에게는 중요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 실력 뿐 아니라, 정상에서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역사가 말해주듯, 프리미어리그 승격 팀들은 다시 챔피언쉽으로 쉽게 강등당하곤 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 역시 쉽지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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