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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010  Report by James Tuck

유주얼 서스펙트

지난 여름 나의 가슴은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나 그 열기도 매주 볼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 개막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었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그래, 개막 후 한 주를 보낸 뒤, 뭔가 알아낸 것이 있는가? 글쎄, 일단 첼시가 호락호락 챔피언의 자리를 내줄 것 같지는 않다는 것 정도? 첼시는 새로 승격한 웨스트브롬을 무려 여섯 골을 퍼부으며 6-0으로 대파해냈다.

첼시가 최근 홈에서 벌어진 리그 세 경기에 올린 득점의 총 수는 무려 21. 이번 해에도 첼시를 무너뜨리기란 쉽지 않을 듯 보인다. 그러나 맨유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이미 첼시를 격파한 경험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1라운드 씩만을 치른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시즌과 살짝 비슷해 보인다. 1위에는 여섯골을 퍼부은 첼시가 올라 있으며, 역시 새로 승격한 웨스트햄을 3-0으로 격파해낸 맨유가 그 뒤를 쫓고 있다.

이번 주 프리미어리그의 이변은 바로 새로 승격한 블랙풀의 깜짝 승리였다. 개막전에서 위건을 무려 4-0으로 무너 뜨린 것. 위건이 못한 것도 있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1971년 이후 톱 리그로 복귀한 블랙풀의 실력이 만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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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첫 주 결과

8월 16일 월요일(현지시간)
맨유  3-0 뉴캐슬

8월 15일 일요일
리버풀 1-1 아스널

8월 14일 토요일
애스턴 빌라 3-0 웨스트햄
블랙번 1-0 에버턴
볼턴 0-0 풀럼
첼시 6-0 웨스트브롬
선덜랜드 2-2 버밍엄
토트넘 0-0 맨시티
위건 0-4 블랙풀
울버햄프턴 2-1 스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