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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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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 뉴캐슬전

새로운 시즌을 환영한다. 부디 좋은 결과를 맺는 시즌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물론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왜냐하면 우리 선수단은 강하며, 그 사실은 내가 이번 여름 많은 돈을 들여 선수들을 보강하지 않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것은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따. 우리 선수들의 수와 질적인 면에서 만족스럽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두 세명의 선수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함께 이끌어 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선수를 영입하는 것보다 우리의 우선 순위기 때문이다.

현재 선수단이 충분하기 때문에, 새로운 선수를 데려와 경기 때마다 어떤 선수를 내보내야 할 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선수들이 너무 많게 되면, 경기 경험을 쌓게 해주기 위해 어쩔수 없이 임대를 보내야만 하기 때문이다.

우리 공격수들을 예로 들어보자. 영입하지 않을 수 없었던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새로 합류했으며, 우리가 늘 찾고 있던 타입의 선수이 포르투갈의 베베 또한 영입에 성공했다. 그럼으로 이제 공격진은 여덟 명이 되었는데, 세 명의 베테랑 선수들,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마이클 오언, 그리고 두 명의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 또 다른 세 명의 어린 유망주들, 페데리코 마케다, 마메 비람 디우프, 대니 웰백까지 충분히 만족스러운 스쿼들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우리가 공격수 보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여덟 명의 공격수를 데리고 시즌을 보낼 수는 없다. 그들 모두는 프리미어리그 레벨의 선수들이며 잠재력 또한 풍부하다. 따라서 대니 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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