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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포지션: 포워드
생년월일: 1973년 2월 26일
맨유 입단: 1996년 6월 29일
맨유 데뷔: 1996년 8월 25일 vs 블랙번 로버스, 올드 트라포드
득점 기록: 366경기 출장 126득점
은퇴: 2007년 8월 28일

"솔샤르는 맨유의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는 선수였다. 그는 맨유 역사에서 데니스 로, 조지 베스트, 보비 찰튼과 함께 전설로 남을 선수이다."
-패디 크레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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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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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영웅, 솔샤르

1996년 8월 25일은 골게터의 전설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맨유 데뷔를 한 날이다. 이 날 역시 스코어보드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아직 별로 알려 지지 않았던 이 선수는 노르웨이의 클럽 몰데로부터 이적했다. 그러나 블랙번 전, 교체 후 6분 만에 득점을 올리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 시작한다. 

솔샤르는 맨유 통산 366경기에 출전 126골을 넣었는데, 1996년 8월 25일이 그 첫 번째 득점 기록을 한 날인 것이다. 그의 별명 '동안의 암살자'는 어린 아이처럼 생긴 순한 얼굴과 달리 골 앞에서는 무자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었다.

이후 솔샤르는 맨유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하나가 된다. 90년대 10대였던 나도 그가 보여주는 정말 효율적인 축구를 즐겨 보곤 했었다.

그는 정말 무자비한 킬러였다. 내가 맨유팬으로 자라면서 본 최고의 킬러였다. 정말 쉽지 않은 기회들도 마치 로봇처럼 정확하게 골대에 차 넣는 그의 모습은 불과 12분 동안 네 골을 넣었던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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