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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김미 파이브에서는....

2006/07시즌 개막전에서 풀럼을 5-1로 대파하며 다른 팀들에게 위용을 자랑했던 순간을 기억해 본다.

루드 판 뉘스텔루이의 이적으로 생긴 골 결정력에 대한 의문에 대해, 맨유 선수들은 75,115명이 가득찬 올드 트라포드에서 문제 없음을 증명해 냈다.

웨인 루니와 호날두가 함께 득점포가 불을 뿜으며, 2006 독일 월드컵 잉글랜드 v 포르투갈 전으로 인해 우정에 금이 갈 뻔했던 사건을 깨끗이 씻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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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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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 파이브: 풀럼전 대승

새로운 시즌으로 들어가기 위한 입맛을 돋구기 위해, 4년 전 홈 개막전에서 풀럼을 5-1로 격파했던 순간을 되돌아 본다...

1-0 (7분): 첫 골. 라이언 긱스가 박스 안 쪽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루이 사하의 헤딩이 상대 안티 니에미 골키퍼를 통과하고 만다.

2-0 (15분): 풀럼 수비수 이안 피어스가 웨인 루니를 막으려 했지만, 그 와중에 사하의 크로스를 자기 골대로 꽂아 넣어 버림.

3-0 (16분): 1분 뒤, 사하의 아크로바틱한 발리 슛이 니에미 골키퍼의 손에 맞고 나오지만, 루니가 뛰어들려 줏어 먹는다. 3-0. 너무 쉽게 흘러가는 경기.

4-0 (19분): 20분이 채 되지 않아 네번째 골이 터짐. 루니가 깊게 올려준 크로스가 반대쪽으로 뛰어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향했고, 강력한 발리슛으로 골대 천장을 뚫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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