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009/10시즌 PFA 올 해의 팀

네 명의 맨유 선수들이 올 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조 하트 (버밍엄)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첼시)
리차드 듄(애스턴 빌라)
토마스 페어마엘렌(아스널)
파트리스 에브라(맨유)
안토니오 발렌시아(맨유)

세스크 파브레가스(아스널)
대런 플래처(맨유)
제임스 밀러(애스턴 빌라)
웨인 루니(맨유)
디디에 드록바(첼시)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7 April 2010  Report by A Bostock, S Bibby

비디오: PFA 올 해의 팀

PFA 올 해의 선수상의 주인공 웨인 루니는 모든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동료 선수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은 루니 만이 아니다.

이번 시즌에도 PFA 올 해의 팀에는 무려 네 명의 맨유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 이들은 모두 선수협회(Professional Footballer's Association)에서 선정한 것으로, 루니 외에도 파트리스 에브라, 대런 플래쳐,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팀에 이름을 올린 것.

맨유보다 더 많은 선수들을 2009/10 프리미어리그 대표팀에 올린 팀은 없다. 아스널이 두 명의 선수(페어마엘렌, 파브레가스)을 올렸고, 애스턴 빌라(듄, 밀러)와 우승 경쟁을 벌이는 첼시(이바노비치, 드록바) 역시 두 명씩의 선수를 올렸을 뿐이다. 그 외에 버밍엄의 골키퍼 조 하트가 최고의 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여기 맨유의 네 명이 선수들이 2009/10시즌 활약하는 동영상이 있다. 그들을 축하해주며 즐겁게 감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