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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시즌 맨유 성적

나니 출전(32경기)

승리: 25 (78%)
무승부: 4 (12.5%)
패배: 3 (9.5%)
득점: 71 (경기당 2.21골)


나니 비출전(22경기)

승리: 13 (59%)
무승부:1 (4.5%)
패배: 8 (36.5%)
득점: 43 (경기당 1.95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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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il 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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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나니의 급부상

2009/10시즌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선수는 비단 웨인 루니 혼자 만은 아닌 듯 보인다.

지난 주말 토트넘 전 승리의 주역이었던 나니는 이번 시즌 엄청나게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2010년이 시작한 이후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두 번의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에서 세 골을 추가했는데, 그것이 지난 8월 이후 나니의 첫 득점들이라는 사실들이 놀라울 정도 이다. 아마 누구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그 동안 나니의 전 방위에 걸친 헌신들이 얼마나 팀에 중요했는 지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 누구도 나니가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으니까.

지난 2007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한 나니가 이번 시즌 어느 때보다 좋은 활약을 보인다는 것은 위에 나와 있는 통계치에서도 잘 드러난다. 위의 자료는 나니가 출전했을 때와 그러지 않았을 때의 비교치이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니가 출전할 수 없었을 때와의 비교치이다.) 간단히 말해 맨유는 2009/10시즌 나니가 나왔을 때 더 자주 이겼고, 더 많은 득점에 성공했다. 그리고 패배는 더 적었다. 올 시즌 맨유는 11번의 패배의 아픔을 맛보아야 했는데, 이 중 나니가 선발 출전했을 때 패배한 적은 단 한 차례에 불과하다. 바로 뮌헨 원정. 그 경기에서 조차 나니는 프리킥을 얻어냈으며,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만들어 내는 크로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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