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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효과
2009년 12월 박지성 컴백 이후 기록

박지성 출전(17경기)
승리: 14 (82.4%)
무승부: 1 (5.9%)
패배: 2 (11.7%)
득점: 41 (경기당 2.41골)
실점: 12 (경기당 0.7골)


박지성 非출전(10기)
승리: 6 (60%)
무승부: 1 (10%)
패배: 3(30%)
득점: 24 (경기당 2.4골)
실점: 8 (경기당 0.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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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April 2010  Report by M Shaw,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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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의 파괴자, 박지성

현재 맨유 팬들 사이에는 새로운 '박지성 송'이 유행하고 있다. 바로 퍼거슨 감독이 박지성을 팔아버린다면, 팬들이 폭동(?)을 일으킬 것이라는 내용.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날 것 같지 않다. 퍼거슨 감독의 마음 속에는 박지성에 대한 신뢰가 이미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지 축구 전문가들 또한 그에 대한 평가에 인색한 법이 없으니까.

지난 2005년 여름 맨유에 합류한 이래, 대한민국 출신의 미드필더 박지성은 퍼거슨 감독 계획의 중요한 일부분이 되어 오고 있다. 특히 빅 경기가 펼쳐질때면. 박지성의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와 전술을 소화해내는 능력은 상대방의 중요 선수를 무력화시켜야 할 때, 그를 중요한 도구로 사용케 해주고 있다.

최근 맨유 경기를 보면 박지성이 뛸 때 팀이 더 나은 플레이를 펼침을 알 수 있다. 2009/10시즌, 무릎 부상으로 초반에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지난 12월 박지성이 컴백한 이후, 팀이 더 많은 경기에서 더 많은 득점을 올리고, 더 적은 실점을 하며 승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펼쳐진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바이에른 뮌헨 전에서도, 상대 뮌헨의 두 번의 득점은 모두 박지성이 교체된 이후에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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