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009/10시즌 최고의 선방 장면들
a) 포스터 v 버밍엄
b) 포스터 v 토트넘
c) 포스터 v 위건
d) 포스터 v 아스널
e) 쿠슈차크 v 포츠머스(오하라 상대)
f) 쿠슈차크 v 포츠머스(우타카 상대)
g) 쿠슈차크 v 풀럼
h) 판 데르 사르 v 리버풀
i) 판 데르 사르 v 맨시티
j) 판 데르 사르 v AC밀란
k) 판 데르 사르 v 볼턴
l) 판 데르 사르 v 바이에른 뮌헨
직접 투표에 참여하세요!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1 April 2010  Report by Nick Coppack

올 해 최고의 선방은?

골! 골! 골!  그것은 요즘 모든 이들이 축구를 보며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경기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멋진 선방 또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맨유의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은 "맨유의 코치진들은 언제나 경기의 결정적인 순간들에 대해 얘기하곤 한다"라고 말을 꺼내며 "그 중 이번 시즌 우리 골키퍼들이 만들어낸 많은 결정적인 순간들이 있었다. 그를 통해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골키퍼들의 선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2009/10시즌 최고의 선방은 과연 어떤 순간이었을까? 우리의 세 명의 수문장들 -벤 포스터, 토마시 쿠슈차크,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다양한 색깔의 유니폼을 입고 맨유 골대를 든든히 지켜왔다. 이들 세 명은 모두 상대 스트라이커들의 슛을 무력화 시키는 톱 클래스의 활약을 펼쳐 왔다.

최고의 선방을 뽑아주세요:
최고의 선방 순간들을 뽑은 동영상을 보고 당신이 꼽는 최고의 선방을 뽑아주세요: 투표하러 가기!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 들 중, 추첨을 통해 골키퍼 장갑을 선물로 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토킹레즈 게시판에 올 해 최고의 선방 장면들에 대한 의견을 나눠 주세요. 여러분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선방은 오는 5월 4일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