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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10  Report by Geoff Berk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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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전, 위대한 승리 베스트5

최근 다섯 번의 맨시티 원정에서는 무실점이 승리의 키 포인트였다. 14년전 다섯 골을 주고 받았던 공방전을 제외하면...

1996년 4월 6일, 메인 로드, 3-2승(칸토나, 콜, 긱스)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경기였다. 당시 맨시티는 강등의 위기에 쳐했었고, 맨유는 케빈 키건이 이끄는 뉴캐슬과 리그 우승을 다투고 있었다. 뉴캐슬은 크리스마스 전까지 10점차 이상으로 달아났던 상대. 에릭 칸토나가 경기 초반 페널티 킥을 성공 시켰고, 앤드류 콜의 득점이 이어졌찌만, 미크하일 카벨라스빌리의 추격포가 터지며 전반은 2-1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72분 경 로슬러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맨시티는 중요한 승점 1점을 챙겨가는 듯 보였다. 그러나 라이언 긱스의 멋진 역전골은 많은 맨유 원정 팬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결국 맨유는 시즌 더블을 달성했고, 맨시티는 골득실에 의해 강등당하고 말았다.

2000년 11월 18일, 메인 로드 1-0승 (베컴)
4년 만의 첫 더비였다. 강등당했던 맨시티가 다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 것. 이 경기에는 클래식이라 불릴만한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었다. 강한 도전, 설전, 그리고 마법의 순간 까지. 양 팀간의 제대로된 격돌이 있기도 전에,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에 임명된 데이비드 베컴의 30야드 강슛이 터져 나왔다. 경기 시작 불과 2분 후의 일. 그 후로 경기 스코어는 변하지 않았고, 양 팀은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냈지만 소모전을 벌일 뿐이었다. 결국 맨유는 6연승을 기록했고, 리그 3연패까지 이루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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