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다음 중 가장 짜릿했던 첼시전 홈 승리는?

1. 2000년 4월 3-2승
2. 2003년 1월 2-1승
3. 2005년 11월 1-0승
4. 2007년 9월 2-0승
5. 2009년 1월 3-0승
01/04/2010  Report by Matt Nichols
페이지 1 중 2 다음 » 

첼시전 명승부 BEST5

그 동안 첼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꽤 괜찮은 성적을 내왔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승리한 것은 역시 맨유의 몫이었다. 그럼 다섯 번의 첼시전 통쾌한 홈 승리의 기억을 더듬어보자....

2000년 4월 24일, 3-2승리 (요크 2, 솔샤르)
이틀 전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축제의 한 마당이 준비되고 있었다. 반면 첼시의 경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기 위한 승점 확보가 절실했던 상황. 전반 10분 만에 드와이트 요크의 선제골이 터지며 축제는 더욱 흥을 돋아갔다. 그러나 상대 댄 페트레스쿠가 골대 가까운 곳에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지안프랑코 졸라의 발리 슛이 터지며 원정팀 첼시가 2-1로 역전을 시키고 만다. 그러나 전반이 끝날 무렵 솔샤르의 득점이 터지며 승부는 다시 2-2 동점이 되고 만다. 후반 챔피언으로 등극한 맨유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드러 냈고, 경기 종료 20분 전 드와이트 요크의 득점이 다시 한번 불을 뿜으며 13번째 리그 우승을 자축하게 된다.

2003년 1월 18일, 2-1승 (스콜스, 포를란)
클라우디우 라니에리 감독이 이끄는 첼시가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했을 때, 양 팀의 승점차는 불과 3점에 불과했다. 아이두르 구드욘센의 선제골이 터졌을 때 승부는 첼시 쪽으로 기우는 듯 했지만, 베컴의 정확한 크로스를 스콜스가 헤딩으로 연결하며 전반 직전 승부는 다시 알 수 없게 된다. 비록 칼리오 쿠디치니의 득점이 무효되면서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는 듯 보였지만,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이 찔러준 볼이 디에고 포를란의 발끝에 걸리며 결국 승리는 다시 홈 팀 맨유에게로 기울고 만다.

2005년 11월 6일, 1-0승 (플래쳐)
챔피언 첼시를 맞아 맨유가 홈에서 경기를 벌이자, 언론들은 구름처럼 몰려든다. 두 팀의 우승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주장 로이 킨은 몇몇 동료 선수들에 대해 비난을 하며 언론의 1면을 장식한다. 만약 킨의 의도가 맞아 떨어진다면, 팀은 분발하게 될 것이었다. 긴장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맨유는 대런 플래쳐의 헤딩 슛으로 당당한 승리를 선언하고, 주제 무리뉴의 첼시가 후반 분발하였지만 결국 올드 트라포드에는 승리의 함성이 일어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