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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은 맨유가 올바른 유소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따라서 어린 선수들에게 그 같은 가치를 인식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리저브팀 감독
22/07/2015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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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파헤치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출신 스타 플레이어들의 끊임없는 탄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이다.

'버스비의 아이들', '퍼기의 아이들'과 같은 말은 유명하며, 현재 1군 선수들 중에도 맨유 유스 출신의 선수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맨유의 성장 동력은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유망주들을 1군에 올려보내고 있다.

과거 맷 버스비 감독은 "만약 실력만 충분하다면,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는 현재까지 맨유의 정신을 표현하는 말이 되고 있다. 맨유의 리저브팀은 어린 유망주들에게 정말 귀중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 클럽의 1군이 될 수 있다는 강력한 동기 부여 또한 주어지고 있다.

그런 어린 선수들과 1군과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는 바로 워렌 조이스 리저브 팀 감독이다. 그는 2010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임 감독이 떠나면서, 코치에서 승격 팀을 맡고 있다. 현역 시절 투쟁적인 미드필더였던 조이스 감독은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게 프로의식을 심어 주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전임) 솔샤르 감독과 제가 논의했던 것 중  하나는 어린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 지 좋은 생각을 갖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밝힌 조이스 감독은 “맨유가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추구하는 위대한 전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든 이들이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가치관을 어릴 때부터 심어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프로답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실 리저브 팀을 맡아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을 돌보야 함은 물론, 1군 선수들도 필요에 따라 리저브 팀에서 관리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조이스 감독의 임무는 바로 클럽의 어린 선수들의 단계적인 성장을 이끌어 내는 것. 때에 따라서는 다른 클럽에 임대를 보내 경험을 쌓게 하기도 해야 한다. 주로 잉글랜드의 하부 리그나 다른 국가의 리그가 임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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