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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05년 10월 15일, 올드 트라포드

선덜랜드 1
(엘리엇 8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루니 40', 판 뉘스텔루이 76', 로시 87')

선덜랜드: 데이비스, 노스워디, 브린, 칼드웰, 호이테, 로렌스 (르 탈렉 62'), 화이트헤드, 밀러, 웰시(로빈슨 86'), 엘리엇, 그레이(스테드 62')

맨유: 판 데르 사르, 브래슬리, 퍼디난드, 실베스트르, 오셰이 (피케 89'), 박지성, 스미스, 스콜스, 루니, 판 뉘스텔루이(로시 78'), 호날두(밀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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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il 2010  Report by Geoff Berk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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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백: 선덜랜드 05'

2005년 10월, 맨유는 선두 첼시에 10점 차이로 뒤진 상태에서 선덜랜드 원정을 떠나야만 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다시 한번 리그를 폭풍처럼 몰아치며 선두를 질주하고 있었다. 시즌 개막 후 첫 아홉 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것. 반면 맨유는 볼턴, 맨시티와 승점이 같은 리그 4위를 기록 중이었다.

액션: 초반 선덜랜드의 압박이 있었지만, 맨유는 곧 볼 점유율에서 안정을 찾으며, 전반 종료 5분을 남기고 선제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번개 같은 맨유의 속공으로 웨인 루니가 상대 골키퍼 켈빈 데이비스와 일대일 상황이 만들어 졌고, 팀의 리드를 이끌어 냈다. 그 후 14분 뒤, 루니의 패스를 받은 루드 판 뉘스텔루이의 쐐기를 박는 추가골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6분 뒤, 선덜랜드의 스티븐 엘리엇이 만회골을 터트리며 경기는 다시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가는 듯 보였다. 안토니 르 탈렉의 프리킥을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선방해내며 동점골의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승점 3점을 확정짓는 득점이, 교체로 투입된 쥐세페 로시로부터 터저 나왔다. 18세의 어린 로시의 맨유 데뷔 득점이었다.

리액션: 결국 맨유는 다시 한번 리그 우승을 첼시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1위 첼시와 승점 8점차 2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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