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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준결승 2차전
2010년 1월 27일,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스콜스 52', 캐릭 71', 루니 90'

맨체스터 시티 1
테베스 76'

맨유: 판 데르 사르, 에브라, 퍼디난드, 에반스, 하파엘(브라운 74'), 플래쳐, 캐릭, 긱스, 스콜스, 나니(발렌시아 89'), 루니

맨시티: 기븐, 가리도 (아일랜드 64'), 콤파니, 리차즈, 자발레타, 보야타, 라잇-필립스(아데바요르 72'), 데용, 배리, 벨라미, 테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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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pril 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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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돌아보기: 맨유 3-1 맨시티

이번 시즌 맨체스터 더비 경기들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 경기는 바로 지난 1월 칼링컵 준결승 2차전으로 정말 드라마틱한 명승부가 펼쳐졌다.

뒷이야기: 맨시티는 지난 34년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는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웸블리 결승 무대를 밟을 기대를 크게 하고 있었다. 기대? 아니 기대 정도가 아니었다. 뉴욕에 있는 맨시티의 팬들에게, 맨시티의 회장 개리 쿡은 "우리는 다시 한번 맨유를 무찌르고 웸블리로 갈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이런...

벌어진 일: 긴장감과 팬들의 경기에 대한 열망은 과거 OT에서 벌어졌던 그 어떤 더비에도 뒤지지 않을 정도였다. 헐시티 전에서 징계를 받은 리오 퍼디난드는 항소를 결정하며 경기에 참여할 수 있었다. 맨시티는 확실히 전반전에 우리를 압도했다. 그러나 후반 맨유 선수들은 살아났고, 폴 스콜스와 마이클 캐릭의 깔끔한 득점이 이어졌다. 경기전 아르헨티나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게리 네빌을 "나쁜 xx"이라고 불렀던 카를로스 테베스는 추격하는 골을 터트리며 경기를 다시 원점으로 되돌렸다. 칼링컵 준결승에서만 세 번째 골이었다. 그러나 연장전을 준비하는 동안, 웨인 루니가 날아 오르며, 라이언 긱스의 완벽한 크로스를 골대 안으로 넣어 버렸고, 맨시티의 웸블리 꿈은 그저 꿈에 불과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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