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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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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우리는 최근 독일 축구에서 가장 대단한 위업을 달성해 낸 볼프스부르크의 올드 트라포드 방문을 환영한다.

볼프스부르크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엘리트 클럽으로 발돋움한 클럽으로 마치 내가 애버딘을 감독할 때의 시절을 생각나게 해 주는 팀이다. 나도 당시 글라스고를 저지해내며 스코틀랜드 축구 정상에 올랐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잉글랜드 축구는 소위 ‘빅4’라 불리우는 팀들과, 이들의 아성을 깨기 위해 노력하는 팀들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부자 구단이 된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신청서를 냈지만, 에버턴, 애스턴 빌라 그리고 토트넘 홋스퍼 같은 구단들을 보면 ‘빅 4’를 따라잡기 위해 꾸준함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임을 알 수 있게 된다.

볼프스부르크의 경우,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이 스폰서인 팀으로 지난 1997년에서야 처음으로 1부리그에 올라왔으며, 주기적으로 강등과 승강을 반복하다 작년 시즌 드디어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독일 챔피언에 오른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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