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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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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칼럼: 울버햄턴전

나는 울버햄턴에 대한 오래된 ,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 쉽게 상상이 가지는 않겠지만 , 내가 어렸을 시절 . 눈이 초롱초롱했던 시절 . 60 년대의 울브스와 함께 자랐다 . 슬래스터 , 플라워스 그리고 피터 브로드밴트까지 모두 기억 속의 이름들이다 .

나는 분명 그 60년대의 울브스와 함께 성장을 한 것 같다. 그들이 유럽 무대를 휘저으며 디나모와 같은 팀들과 자웅을 겨루던 시절, 내 자신 역시 그들을 보며 함께 스릴을 느끼고는 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울브스의 홈 구장을 자주 찾았다. 내 아들 대런 퍼거슨이 울버햄턴에서 4년동안 선수로 활약했다. 맨유의 경기가 없는 날이면, 대런을 지켜보기 위해 울브스를 찾았다.

그 과정에서 나는 다시 한 번 울브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들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그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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