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0대 유망 공격수들

맨유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자신의 기량을 꽃 피울 어린 공격 유망주들이 풍부하다

데니 웰백 - 18세

페데리코 마케다  - 18세

조슈아 킹 - 17세

존 코피 - 16세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29 September 2009  Report by Ben Hibbs & Mike Shaw
페이지 1 중 2 다음 » 

맨유의 공격 유망주들

17세의 노르웨이 출신 조슈아 킹은 지난 주 울버햄프턴전을 통해 데뷔를 했다. 이는 맨유에 있는 풍부한 공격 자원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비디오 자료와 함께, 클럽의 빛나는 미래를 밝혀주는 네 명의 어린 공격 유망주들을 만나보자.

대니 웰백 (맨체스터 출생, 18세)
스타일: 공을 가지고 좀 끄는 듯한 모습은 은완코 카누와 비견된다. 많은 기술이 있으며, 창의적인 볼 터치를 보여주는 웰백은 상대 수비를 속이는 결정적인 마무리 슈팅 능력을 지녔다. 느긋해 보이는 태도는 그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음을 증명해준다.
퍼거슨 감독의 말: “울버햄프턴전의 골은 환상적이었다. 그는 정말 멋지게 해냈으며, 이 골로 대니 웰백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페데리코 마케다 (로마 출생, 18세)
스타일: 힘이 좋으며, 맨유 유망주들 중 가장 타고 난 골게터에 가깝다. 어디에 골대가 있는 지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으며, 어디로 공을 보내야 하는 지도 알고 있다.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전을 보면 자신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기질을 지니고 있는 듯.
퍼거슨 감독의 말: “마케다는 최고의 골게터이며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웅이다. 마치 호날두가 그랬던 것처럼…”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