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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팀 같은 경우는 선수들의 변화가 심한 편이다. 1군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다시 이곳으로 내려오기도 하니까. 하지만 새로 들어온 선수들은 전임자가 했던 역할과 같은 것이 주어지게 된다.”
-워렌 조이스 리저브팀 코치
17/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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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팀, 쾌조의 스타트

워렌 조이스 리저브팀 코치는 맨유의 2군 팀이 2009/2010 시즌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의 모습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맨유 리저브팀은 지금껏 네 번의 리그 경기를 모두 이겨왔다. 비록 지난 3월 이후, 이번 달 마더웰의 1군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했지만, 조이스 코치는 그의 선수들의 이번 시즌에 대해 엄청나게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이 무척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양한 경기들을 통해 좋은 경험들을 쌓아오고 있다. 볼턴과의 랭커셔 시니어 컵 결승에서는 우리는 어린 선수들 위주였지만, 볼턴에는 몇몇 프리미어리그 출신들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1-0으로 승리했다. 베리와의 맨체스터 시니어 컵과 위건전도 마찬가지로 잘 해냈다.”

“조금이라도 실망스러웠던 경기는 볼턴과의 리그 개막전이 유일하다. 당시 전반전에 평상시와 같은 속도로 경기를 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그동안 우리는 많은 좋은 경기들을 해왔었고, 볼을 정말 잘 찼었는데 말이다.”

“리저브 팀 같은 경우는 선수들의 변화가 심한 편이다. 1군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다시 이곳으로 내려오기도 하니까. 하지만 새로 들어온 선수들은 전임자가 했던 역할과 같은 것이 주어지게 된다.”

조이스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자신들의 선수들에게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변함이 없다.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행동과 최고의 프로정신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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