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2008년 4월 29일, 올드 트라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스콜스 14'

바르셀로나 0


맨유 선수: 판 데르 사르, 하그리브스, 퍼디난드, 브라운, 에브라, 박지성, 스콜스(플래쳐 76'), 캐릭, 나니 (긱스 76'), 호날두, 테베스

바르셀로나 선수: 잠브로타, 푸욜, 밀리토, 아비달, 메시, 사비, 투레 (구드욘센 88'), 데쿠, 이니에스타 (앙리 60'), 에투 (보얀 72')

MANUTD.COM The Official Website

Please upgrade to the latest version of Flash Player
Once the new Macromedia Flash Player has been installed,
please revisit the site in a new browser window.

04 September 2009 
페이지 1 중 2 다음 » 

유로 클래식: 바르셀로나 08

우리는 그 동안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아픔을 겪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2008년은 우리의 해였다. 지난 1999년 결승에서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마음이 아팠던 한 남자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멋진 방법으로 4강전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주었다.

요약 정리: 경기 시작전에 동쪽 스탠드에 앉은 맨유 팬들은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메시지를 카드 섹션으로 표현해 냈다. ‘Believe(믿음)’. 폴 스콜스의 입이 쩍 벌어지게 하는 선제골이 전반 14분경 터져 나온 다음, 올드 트파로드에 있는 모든 이들은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추가시간 6분을 포함한 이어지는 82분 동안 리오넬 메시와 바르셀로나 선수들은 끝까지 추격해오며 맨유 선수들을 괴롭혔다.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말이다. 하지만 전방에서 골키퍼까지 견고했던 맨유 선수들은 쉽게 동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난 99년 이후 첫 결승 진출의 꿈이 현실화 되었다.

중요한 순간: 오직 한 순간이 있었다. 9년 전인 1999년 바르셀로나 결승에서 출장 정지로 마음이 찢어졌던 폴 스콜스가 달콤한 발리 슛을 터뜨리며 맨유의 모스크바행을 결정지은 순간이 그것이다. 기쁨에 넘치는 작은 스콜스의 비명을 지르는 세레모니는 90분 경기 시간이 다 되었을 때 다시 한번 터져나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