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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09 

마지막 날의 블루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적 시장 마지막 날 어떤 액션도 취하지 않았고, 그것은 나에게 퍼거슨 감독이 오언 하그리브스의 복귀에 상당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들렸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이번 달 말쯤에 맨체스터로 돌아올 예정이고, 그러면 맨유 의료진이 언제쯤 하그리브스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지 정밀 진단을 벌일 것이다.

아직 지난 9월 23일 팀을 이탈한 하그리브스가 언제쯤 정상적으로 복귀할 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그리브스의 상태가 희망적이라는 것.

적어도 하그리브스의 몸 상태를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로서는 그의 복귀에 회의적인 것도 사실이다.

1년 동안 축구를 전혀 하지 않았고 두 차례나 무릎에 큰 수술을 받은 선수라면, 사실 보장된 것은 없다. 그가 다시 그라운드에 서서 아무런 부작용 없이 뛸 수 있어야만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저 ‘신의’ 리차드 스테드만 박사가 최선을 다했고, 우리의 키 플레이어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희망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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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중인 하그리브스
“중요한 것은 하그리브스의 상태를 이전의 최고의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