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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09  Report by Stewart Gardner, MUTV

인생은 풍선이다!

지난 주말 동안 맨체스터 일대에서 풍선 판매량이 급증했을 것이라는 것을 장담한다 ! 그리고 안필드의 안전 요원들은 이번 일요일 원정 응원단석에서 맨유 팬들이 풍선들을 경기장 안으로 보낼 것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다 .

지난 토요일 선덜랜드의 홈 구장에서는 많은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졌다. 그 중에서 호세 레이나가 축구공 대신 풍선을 막으려 했던 것은 값을 따질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이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물리 법칙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풍선을 가지고 축구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것이다. 무척 짜증나는 일이다. 풍선은 똑바로 찰 수가 없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와도 휘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풍선이 축구공의 진로를 방해했다니, 놀라운 일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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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보이스

"호세 레이나 골키퍼가 공보다 풍선을 구하려고 했던 것은 정말로 값진 것이었다."

– 스튜어트 가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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