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6/09/2010  Reported By ManUtd.kr
페이지 1 중 5 다음 » 

맨유, 승부의 원동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독일의 챔피언 Vfl 볼프스부르크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선두로 올라섰다. 맨유의 승리 중심에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28)와 라이언 긱스(35)의 맹활약이 있었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1일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2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볼프스부르크의 에딘 제코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긱스와 마이클 캐릭의 연속골에 힘입어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었다.

이날 긱스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직접적인 기여를 했다. 베르바토프는 볼프스부르크의 공세에 고전하던 전반 19분 경기장에 나서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경기의 주도권을 맨유로 가져오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회춘을 넘어서는 긱스의 맹활약, 맨유의 승리 공식으로 이어져

긱스는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좌측과 중앙을 오가며 경기를 가졌다. 과거 자신의 전매특허이기도 했던 개인돌파를 감행하진 않았으나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움직임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로 팀의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했다.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