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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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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래쳐의 급부상

세계 축구계는 퍼거슨 감독이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 대런 플래쳐의 순수한 재능 , 25 세의 플래쳐는 잉글랜드 최고의 팀의 엔진을 조정하는 이로서 급부상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 그러나 그는 실력으로 퍼거슨 감독의 결정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 우리는 쌍둥이의 자랑스러운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플래쳐에게 클래스의 미드필더가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물어 보았다 .

1 인터뷰 당시, 당신은 자신의 최고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얘기했었다. 그러나 단계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나는 모든 것이 즐겁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아쉬움이 있기는 했지만, 시즌 전체로 봤을 때는 굉장한 시즌이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시즌 전체에 우리가 이룩한 것을 본다면 환상적이었다 말할 수 있다. 나 또한 중요한 경기에 많이 나갈 수 있었고, 또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 나로서는 그 성공을 이어가 내 위치를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맨유에서는 매 경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나의 자리를 대체할 선수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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