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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09 

롤러코스터 시즌

, 이번 시즌 축구는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기복이 심한 시즌이다

불과 한 주 전, 안필드 원정에서 아무것도 못한 우리의 기분은 참담했다. 그러나 이제 리버풀에서의 참사는 결코 일어나지 않은 듯한 기분이다. 리버풀은 칼링컵에서 무너졌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패배 하나를 더 추가하고 말았다. 이제 그들의 리그 우승 야망은 산산이 찢어져 버렸다고 나는 확신한다. 반면 맨유는 까다로운 반슬리 원정을 잘 돌파했으며, 여느때와 다름없는 승리를 블랙번과의 홈경기에서 거두어 냈다. 제이미 캐러거의 퇴장이 한 주 늦게 나온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지난 일요일 새벽(한국 시간) 경기에 대한 분석 보고서는 맨유가 힘겹게 승리를 했다고 주장했다. 나는 그것이 나쁜 것이라 생각지 않는다. 사실 나는 2-0 승리야 말로 맨유 선수층의 깊이와 힘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것이라 주장하고 싶다. 리오 퍼디난드, 비디치, 네빌, 긱스, 박지승 그리고 하그리브스까지 없었다. 그러나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웨스 브라운과 죠니 에반스는 블랙번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잘 차단해 냈으며, 무실점이라는 의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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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가드너는 오는 11월 3일 화요일 새벽 2시 30분(한국시간) 데니스 어윈과 함께 ‘빅 매치(Big Match)’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