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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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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동료 이야기: 리오 퍼디난드

맨유의 경기력은 일정 부분 선수들간의 협동심과 친밀함에 기인하고 있다 . 리오 퍼디난드는 1 선수 대기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팬들에게 들려주려 한다 ….

훈련을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 스콜스. 그는 굉장한 패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패스 게임을 할 때면 언제나 자신의 팀이 이기고자 노력한다.


훈련을 가장 열심히 하지 않는 선수 : 웨스 브라운이나 웨인 루니라 말할 수 있다. 아마도 경기를 위해 체력 조절을 하는 듯 보인다.



가장 터프한 태클을 구사하는 선수: 루니와 비디치, 그리고 스콜스. 그들 모두는 굉장히 터프한 태클을 한다. 어쩌면 팀 동료들을 싫어해서 일수도…


자신의 위치를 벗어나 플레이하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 퍼거슨 감독이 내버려두지 않는다. 예전에는 연습할 때 가끔 위로 올라가 플레이를 하곤 했는데, 그만 두었다. 공격진들이 나에게 위기 의식을 너무 느끼는 것 같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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