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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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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주전 탈환 가능성

드디어 복귀! 박지성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자!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돌아왔다. 67일 간의 공백 기간이 있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돌아온 박지성에게 오랜 결장의 흔적 따윈 느껴지지 않았다.

한국시간으로 26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베식타스 JK의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5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맨유는 전체적인 주도권을 잡고 있었음에도 전반 19분 호드리고 텔로에게 내준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 패배를 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가 떠난 시점에서 맨유는 올 시즌 윙어들에게 ‘공격력’과 ‘균형 유지’를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 이날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격하여 67분간 활약한 박지성은 이 두 가지 모두를 해냈다. 많은 아쉬운 장면을 남기기도 했으나 최근 있었던 13경기 결장을 감안한다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음에는 분명하겠다.

드디어 꿈틀대는 과감성

베식타스전의 박지성은 시즌 초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번리전이나 맨체스터 시티전에 나섰던 박지성과 판이했다. 그 다름의 이유는 플레이 전반에 녹아있던 ‘과감성’에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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