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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957 FA유스컵 결승

맨유: 가스켈, 스미스, 매디슨, 잉글리쉬, 홀란드, 브랏, 모간스, 러턴, 도슨, 피어슨, 헌터

1차전: 웨스트햄 2-3 맨유 (러턴, 도슨, 헌터)
2차전: 맨유 5-0 웨스트햄 (피어슨 3, 헌터, 모간)

19/01/2010  Reported by Steve Bartram

OT100주년: #18 FA유스컵 5연패

맨유는 FA유스컵이 생긴 이래, 우승컵을 독점하며 4연패를 거두고 있었다. 그러나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이 많았던 웨스트햄을 상대로 5연패의 꿈은 멀게만 보였다.

뒷배경: 1차전 런던 원정에서 맨유는 알렉스 도슨의 결승 골로 3-2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레그 헌터와 노비 러턴의 득점으로 원정 골의 어드밴티지를 얻을 수도 있었다. 2차전 올드 트라포드에는 23,349명의 관중들이 모였고 지미 머피 감독이 키워낸 새로운 맨유 유망주들의 경기를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사건: 1차전과 마찬가지로, 성난 맨유의 선수들은 웨스트햄을 5-0으로 격파했다. 1,2차전 합계 8-2의 대승이었다. 스트라이커 마크 피어슨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이 날의 주인공이 되었고, 케니 모간스와 헌터의 득점이 뒤따랐다.

뒤에 벌어진 일: 그리고 뮌헨 참사가 이어지며, 많은 맨유의 유망주들은 1군으로 올라가야만 했다. 따라서 1957/1958 유스컵에서는 전력이 약화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 유스팀은 4강까지 진출했고, 결국 울버햄프턴에게 패하고 말았다. 울버햄프턴은 결승에서 첼시를 합계 7-6으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맨유의 6번째 우승은 결국 1963/1964시즌에야 달성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