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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기록

팀내 득점 순위(리그 득점)
25: 토미 테일러
20: 데니스 바이올렛
9: 데이비드 페그

팀내 최다 출장 기록(리그)
42: 마크 존스
41: 레이 우드
39: 로져 바이런
35: 데이비드 페그
34: 죠니 베리, 데니스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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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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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100주년: #14 버스비의 아이들의 첫 우승

1956년 4월, 버스비의 아이들이 드디어 잉글랜드의 왕좌에 처음으로 올랐다…

뒷배경: 시즌을 단 세 경기 남겨놓은 시점에서, 2위에 올라있던 블랙풀이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했다. 맷 버스비 감독이 이끄는 소위 ‘버스비의 아이들’과 마지막 우승 경쟁을 벌이기 위해서였다. 맨유로서는 이 경기에 승리하면 지난 5시즌 동안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었지만, 버스비의 아이들에게는 첫 번째 우승이었다.

사건: 기세등등했던 원정팀 블랙풀은 90초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충격을 던지며 올드 트라포드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그러나 시즌 내내 홈에서 단 3점의 승점만을 잃었던 맨유는 죠니 베리의 페널티 슛 성공으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토미 테일러가 자신의 시즌 25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마침내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다. 그 순간 여기 저기서 샴페인이 터지기 시작했다.

그 뒤에 벌어진 일: 남은 두 경기를 1승 1무로 끝마친 맨유는 블랙풀에 승점 11점차를 보이며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1년 뒤, 다시 리그 정상을 차지한 버스비의 아이들은 2위 그룹인 토트넘과 프레스톤에 승점 8점차를 보이기도 했다. 영광의 시대가 돌아온 듯 보였지만, 곧 잊지 못할 ‘뮌헨 참사’가 그들을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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