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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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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맨유 vs 첼시 히스토리

첼시는 2000년대 우리의 가장 큰 라이벌로 우승 경쟁을 벌여왔다. 그리고 양 팀의 격돌은 많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들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2000년 대 마지막 결전(칼링컵에서 만날 가능성을 제외하고)에 앞서, 양 팀간의 대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골라 봤다. (제목을 클릭하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2000년 4월 24일 맨유 3-2 첼시
시즌 초반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에서 0-5 참패를 당했던 챔피언 맨유는 드와이트 요크의 2골과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득점을 묶어 2000년대 첫 만남에서 지난 번 당했던 치욕을 멋지게 갚아 주었다.

2000년 9월 23일 맨유 3-3 첼시
2000년대 양 팀의 대결 중 가장 많은 골 폭죽이 터졌던 경기.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이크가 경기 초반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첼시가 앞서 갔지만, 스콜스, 셰링엄 그리고 베컴이 연달아 득점에 성공한 맨유가 3-1로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토레 안드레 플로가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양 팀은 사이좋게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2002년 4월 20일 첼시 0-3 맨유
그 이전해 12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같은 스코어로 패배했던 맨유가 복수에 성공했다. 스콜스의 30야드 로켓포와 판 뉘스텔루이의 살짝 밀어 넣는 골, 그리고 솔샤르의 경기 막판 골이 맨유의 승리를 봉인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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