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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프리미어리그
2006년 2월 11일, 프래톤 파크
포츠머스 1
테일러(8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판 뉘스텔루이 (18’), 호날두 (38’, 45’)

포츠머스: 킬리, 파마로트, 오브라이언, 프리머스, 테일러, 오닐, 데이비스, 멘데스, 알레산드로(루트리지 45’), 벤쟈니, 루아루아, 후보: 애쉬다운, 카라다스, 그리핀, 휴즈

맨유: 판 데르 사르(하워드 45’), 브라운, 퍼디난드, 비디치, 실베스트르, 호날두, 플래쳐, 긱스 (스미스 45’), 박지성, 루니(사아 82’), 판 뉘스텔루이. 후보: 에브라, 리차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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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November 2009  Report by Mike 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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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백: 포츠머스 06’

2006년 2월 맨시티와 블랙번 로버스에게 실망스러운 원정 2연패를 당했던 맨유는, 포츠머스 원정을 통해 다시 승리의 팀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홈 팀 포츠머스는 강등권 탈출 전쟁이 한창이었다. 19위를 달리며 밑에는 선덜랜드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3시즌 만에 챔피언쉽으로 강등당할 위기에 놓여있었던 것.

액션: 혼란에 빠져있던 포츠머스를 상대로 득점하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라이언 긱스의 슛이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사냥꾼 루드 판 뉘스텔루이 앞에 떨어진 것. 판 뉘스텔루이의 슛이 18분경 포츠머스의 골대를 갈랐다. 그 후 38분경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환상적인 30야드 슛으로 점수 차는 2-0으로 벌어졌고, 45분경 루니의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전반전을 편하게 가져갈 수 있었다. 후반 홈 팀 포츠머스의 반격이 있었지만 종료 직전 맷 테일러의 만회골로 만족해야 했다.

리액션: 맨유는 그 후 14경기에서 11승을 거두었지만, 첼시에게 결국 리그 우승을 넘겨주고 말았다. 4월 말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패한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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