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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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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까지 나온 말말말

2008/09시즌은 아마 다음의 말들로 간명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올 시즌 최고의 촌철살인들을 모았다.

"감독은 좋은 수비를 강조한다. 하지만 때로는 수비진이 할 일이 많지 않다."
조니 에반스는 10월, 팀이 셀틱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는 동안 상대팀의 스타들을 꽁꽁 묶어두는 저력을 보여줬다. 맨유는 곧 1,311분간 무실점이라는 영국 리그 기록을 시작하게 된다.

"무서운 일이다. 전술에 대해 토론하느라 일주일을 꼬박 썼지만, 팀이 그 정도로 훌륭할 때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10월에 열린 홈 경기에서 맨유에 0-2로 패한 것을 회상하는, 당시 블랙번 로버스의 감독이었던 폴 인스.

"두 번째 골 상황에서 베르바토프의 플레이는 정말 훌륭했다. 그런 장면을 보기 위해서라면 돈을 두 배로 지불할 수도 있다."
10월 열린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베르바토프가 보여준 마법과 같은 엄청난 터치 라인 플레이에 깜짝 놀란 퍼거슨 감독.

"기도할 때 쓰는 깔개가 라커룸에서 치워진 이후에는 숫자와 완강함, 조직, 규율 그리고 수많은 운으로 수비를 하는 것이다."
11월, 맨유에게 0-5로 패한 이유를 설명한 스토크 시티의 리카르도 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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