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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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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시선

한 시즌을 거침없이 달려온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대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유럽 각국 리그 최고의 팀이 맞붙는 이 대회는 단순히 클럽간의 자존심을 넘어 국가간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기도 하다. 스페인 라 리가의 자존심, 바르샤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최강자, 맨유가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 위치한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오는 27일, 격전을 펼친다.

너무나 스타일이 다른 팀이지만 ‘최고’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팀의 대결을 예측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올 시즌 가장 가까이서 챔피언스리그 전 경기를 취재한 유럽의 스포츠 종합 매체 < 스카이 스포츠 >의 전문가 2인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귈리엠 발랴그 – 스카이 스포츠 스페인 축구, 라 리가 전담 해설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세계 최고 축구팀간의 대결이다. 올 시즌 두 팀은 모두 자국 리그에서 우승을 거두고 로마로 향헀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즌을 돌아보면 바르샤가 조금 더 내용이 좋다. 그 이유는 맨유는 시즌의 출발을 느리게 했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맨유? 너무나 좋은 팀이다. 테베스, 베르바토프 같은 선수들이 벤치에 앉아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바르샤와 대적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첼시가 썼던 방법인데, 아주 깊게 수비를 하는 것, 그리고 내가 상대보다 체력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거나 날카로울 수 있다면 그라운드 곳곳에서 그들을 압박하는 것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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