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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그룹 D, 6번째 경기
바르셀로나, 누 캄푸
1998년 11월 25일

FC 바르셀로나 3
(안데로송 1; 히발도 57, 7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요크 25, 68; 콜 53)

200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ManUtd.kr에서는 맨유와 바르셀로나간의 클래식 경기들의 하이라이트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클래식 경기를 보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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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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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클래식: 1998년 11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그가 기사 작위를 받기 7개월 전에, “두 번의 바르셀로나와의 3-3 승부는 수비를 다룬 어떤 축구 교과서에도 나와있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양 팀의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자세는 이 경기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었다”라고 덧붙였다.

퍼거슨 감독의 표현은 적절한 것이었다. 양팀의 득점 행진은 경기 시작 불과 49초만에 안데르송이 홈 팀을 앞서나가게 하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시작되었다. 하지만 앤디 콜과 드와이트 요크는 아주 좋은 상태였고, 요크가 25분만에 동점골을 성공 시켰다

요크는 파트너인 콜의 조력자로 변신, 결국 후반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콜이 요크와 패스를 주고 받다 역전골을 성공시키고 만다. 히발도는 홈 팬들을 흥분시키는 프리킥 골로 2-2 동점을 만들지만, 다시 한번 베컴의 패스를 받은 요크가 맨유의 세번째 득점을 성공시킨다. 하지만 히발도는 다시 그림 같은 오버헤드 킥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어 내고야 만다.

그래서 이 경기는 맨유를 응원하지 않았던 팬들을 맨유 팬으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꿈 같은 바르셀로나전 경기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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